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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외장재3

테라코타(TERRACOTA)에 대해서 알아보자! [ft. T-Brick 티브릭] 테라코타(TERRACOTA)에 대해서 알아보자! 테라코타 란 천연 점토와1,200℃ 이상 고온에서 장시간 소성한 제품으로 친환경적인 건축 외장 자재이다.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금속 제품에서 발생되는 벤딩 현상이 일어나지 않음 OPEN JONIT 공법으로 결로, 코팅으로 인한 오염을 방지하고, 공기순환공기 순환(Air Ventilation)으로 단열성 향상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음. 또, 탁월한 내오염성으로 유지보수의 비용절감과 깨끗한 외관으로 건물의 가치를 높여줌 특징 - 자연 친화적인 소재 천연 도자기용 토양을 1,200 ℃ 이상 고온에서 소성하여 복사열이 없고 100%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소재 인체에 무해한 순수 점토로 이루어져 건강한 건축환경을 제공하고 생산과정에서 화학물질을 배제시킨 녹색제품.. interior 2021. 8. 27.
건축외장재 드라이비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저렴한 건물 외벽 마감재?!   드라이비트란 외단열미장마감공법이라고도 불리며 건물의 외벽공사를 마감할 때 단열재 위에 메쉬(그물망)와 모르타르(시멘트 회반죽)를 덮고 도료로 마감하는 방식이다. 외벽과 내벽 사이에 단열재를 끼워넣는 일반적인 단열공법과 달리 단열재를 모르타르로마감해 외벽으로 사용한다. 마감재 자체가 단열재이므로 석재나 기타 외장재를 고정하기 위해철물 등을 설치하면서 발생하는 열 손실이 없어 단열효과가 좋다.또 석재를 이용해 외벽을 마무리하는 것보다 비용이 절반 이상 저렴하고, 공사기간도 절반가량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징- 색상: 백색 및 다양한 칼라- 광택: 무광- 건조시간: 20℃ 지촉 건조 2시간(습도 80% 이하) 경화 건조 약 72시간- 고형분 용적비: .. Information 2020. 7. 7.
건축 외장재로 많이 쓰이는 목재 _ 탄화목 (Thermal wood) 건축 외장재로 많이 쓰이는 탄화목에 대해서 알아보자 외장재의 소재로 목재를 선택한다는 것은 예전에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이는 목재가 갖고 있는 고유의 특성에 기인한다. 주변 환경의 습도 변화에 따라 체적의 변화가 극심하고, 곤충이나 미생물에 의한 부패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여타 재료에 비해 내구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티크나 주목처럼 수십 년, 수백 년을 끄떡없이 버티는 목재도 있지만 이들은 너무 비싸고 귀하며, 대부분의 목재는 라이프 사이클이 불과 수년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고자 그동안 천연 목재에 화학 방부제를 주입하여 내구성을 강제적으로 늘리는 방부목이 널리 사용되었다. 그러나 방부목은 이에 사용되는 중금속 재질의 독극물들이 빗물에 녹아서 토양을 오염시.. Information 2020. 5. 20.